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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다반사

FC루머 멤버 걸그룹 축구 동호회가 화제가 된 이유

by 침획 2020.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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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루머

여자 아이돌과 배우 등 연예인이 주축이 되어 창단 된 FC루머가 활동 전부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FC루머


그 시작은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과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개인SNS를 통해 FC루머 창단식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FC루머는 친목 목적의 여성 축구팀으로 축구에 관심이 있는 여자 아이돌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만들어진 축구 동호회 입니다.

FC루머FC루머 멤버


그러나 사진 공개 직후 일부 악플러들은 루머FC가 남자 팀과도 관계가 되어 있다며

단순한 친목 동호회가 아니라고 주장해 논란이 불거졌다. 

FC루머

특히 단장이라고 지목된 이와 일부 남자 멤버들의 과거 부적절한 SNS까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FC루머 여자팀에 속한 걸그룹 멤버들의 팬들의 우려까지 커지자 사진을 공개한 두 사람이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FC루머


오하영은 자신의 SNS에 “오로지 축구가 좋아서 모인 멤버다. 도넘은 악성글들과 희롱하는 댓글들 개인적인 메세지가 와서 놀랐다. 처음듣는 얘기들도 많았다. 저희 외에는 다른 분들과의 만남도 없었고, 운동과 경기가 좋아서 모인 것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진 여자팀이고 열심히 땀흘리고 운동하는 보람에 다들 운동하게 됐다. 오해와 추측으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FC루머오하영 트위터


김세정 역시 SNS에 “남자팀과 여자팀은 전혀 관계가 없는, 관계가 없을, 교류조차 전혀 한 적이 없고 하지 않을, 누가 있는지도 모르며 서로 궁금하지 않은 그런 사이다. 정말 리얼 진심 트루 팩트 저희끼리 신난 지금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말 그냥 축구가 좋아서, 축구를 배워보고 싶어서, 좋은 취미를 찾고 싶어서 모인 단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FC루머김세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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