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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다반사

김민재 토트넘 이적 확정 이적료 계약기간 연봉

by 침획 2020.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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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수비수'라 불리는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24·베이징 궈안)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중국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4일 '베이징 궈안과 토트넘의 김민재 이적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며,

세부 사항은 조율을 마쳤다고 합니다.


다만, 베이징 궈안 회장의 마지막 결제가 남았다'고 귀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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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이적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는 15일 "김민재의 이적과 관련해 베이징 궈안과 토트넘 구단 간 실무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 구단 모두 이적에 긍정적"이라면서 "토트넘은 1,200만 유로(약 16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반면

베이징은 이보다 높은 1,700만 유로(약 230억원) 정도를 제시해 양측이 조율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일찌감치 병역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A대표팀에서도 30경기에 출전하며 한국 수비의 기둥으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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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A대표팀에서 수준 높은 팀을 상대로 경쟁력을 과시하며 '탈 아시아 수비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재 영입은 토트넘 구단 고위층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후문입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적잖은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데,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기량을 갖춘 김민재의 영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입니다.


토트넘의 중앙 수비 자원 가운데 하나인 얀 베르통언은 올 시즌을 마치고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합니다.


김민재가 토트넘으로 이적하면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게 돼, 국내 축구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현재 김민재는 소속팀 베이징 궈안 훈련 복귀를 위해 중국으로 건너간 상태입니다.

지난 5일 중국으로 돌아간 김민재는 2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보내면서, 유럽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토트넘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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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야 할 문제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바로 베이징 궈안과의 계약 문제입니다.

김민재는 베이징 궈안과 2021년 12월까지 계약했습니다.


아직 1년 6개월가량 계약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잡음도 있었습니다.


베이징 궈안은 다한국 대리인을 내세워 김민재와의 소통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현지 담당자가 한국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김민재는 구단의 연락에도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 머물고 있는 포르투갈인 에이전트와 얘기하라며 직접 소통을 피했습니다. 우여곡절 끝 김민재는 지난달 말 중국으로 들어가 베이징 궈안에 합류했습니다.


김민재는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비수입니다.

지난 2017년 전북 현대의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데뷔해 단숨에 리그 최고의 수비수로 떠올랐습니다.

그는 2019년 1월 전북을 떠나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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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가 오는 25일 개막할 예정인데, 김민재의 토트넘 이적 확정 여부는

그 전에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베이징 궈안은 큰 틀에서 김민재를 토트넘으로 보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베이징 궈안 입장에서는 김민재를 데려올 때 투자한 이적료(약 70억 원)의 2~3배 가까운 금액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적료는 150~180억 수준으로 보입니다.

새 둥지는 '에이스' 손흥민(28)이 뛰는 토트넘입니다.

관계자에 의하면 무리뉴 감독은 '콕' 집어 김민재 영입을 요구했고, 에이전트에 직접 연락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마지막 변수는 남았습니다. 베이징 궈안 회장의 사인입니다.

중국 입국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던 만큼 '괘씸죄'를 고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유럽 진출까지 남은 딱 한 걸음. 김민재의 미래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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